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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아이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도,
아이의 아픔을 대신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아이와 마음을 함께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하나는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가 밝은 미소를 짓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나는 엄마입니다.
우리아이 첫 감성의자
네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