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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식품에 양심을 담습니다.
식품에 무너진 신뢰를 다시 쌓는 과정.
당신과 믿음을 공유하고, 가진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
우린 신뢰를 경험하는 방식을 고민합니다.
우린 다수가 용납했던 것들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식품에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신뢰를 눈에 보이게 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잃어버린 것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잃어버렸던 그것. 양심
정준호 기름
그리고 양심을 드립니다.